코칭맘일지

코칭 맘 일지

자녀 이름: 혜령

   10월   11   9~   12  (  180  )

과목: 학습코치

☞오늘의 목표는 무엇이었습니까? / 성적은 어땠나요?
중간고사 준비를 자발적으로 하게하자 // 아직 고치지못한 전형적엄마모습..하지만 고쳐야된다는 맘과 섞여서 나온말 " 할건 니가 스스로 알아서 해야지,엄만 널 믿어" 이건 아닌거 같은데 ...그래서 난 50점밖에 안되는거 같다..ㅠ.ㅠ

☞어떤 문제를 힘들어 했나요?
친구가 놀자고 연락이오니 우정이냐,공부냐 갈등하고 있었다.
"엄마,나 1시30분까지 놀고 와서 공부 열심히 할께." 자신있게 말하는 아이에게 무조건 내맘을 강요할순없었다...'그냥 지혼자 놀지,왜 놀자고 얘는 부추키나' 그아일 원망했지만 친구와의 우정관계를 중시하는 시기이니 어쩔 수 없었다.시간약속을 하고 그시간까지 못오면 들어오지 말라는 엄포를 놨는데...그러지말걸...아이의 영역을 넘 침범했나?..자책했다...많은 코칭맘들도 학습에 관한 아이와의 갈등이라면 ....어떨까? 갈등해소의 비율은? 정말 과연 아이와 윈윈할수 있을까?...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나요?

어떤 칭찬을 했나요?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했나요?

오늘의 코칭스코어

☞스코어를 10점 높이려면?

나의 만족도

아이의 만족도

/100

/100

Posted by 링링맘

2008/10/11 12:52 2008/10/1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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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좋은 교육정보가 있음 함 올려보겠슴다 `~
첫번째 찾아본 정보 ,바로 빨라진 사춘기 어떻게 받아들여볼지 찾아보다가 엄마에게도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느끼고 올려봅니다~^^*


# 지능이 발달한다

사춘기가 되면 수학적 재능과 과학적 재능, 사고력이 발달하고 스스로 무엇인가 해낼 수 있는 창의력이나 자율성이 발달한다. 상상력도 풍부해지고 미래나 현재의소망에 대해 마음껏 꿈을 설계해 보기도 한다. 두뇌의 움직임도 활발한 때라 이 시기에 부지런히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끼고 맛보고 실천하면 뇌의 전반적인 발달은 물론, 한 사람의 어른으로 우뚝 설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자의식이 발달한다.
사춘기 때를 심리적 이유기라고도 한다.
아기가 엄마의 젖을 떼듯이 정신적으로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자신의 존재를 세우려고 한다는 뜻이다. 그런 만큼 자기 사신을 확인하고 인정받고자 하고 다른 사람과 자기 자신을 비교하기도 한다. 부모의 편애 ,형제의 무시, 선생님의 차별대우 등에 마음의 상처를 받기 쉽다. 남의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커서 멋도 내고 과장된 행동도 하면서 시선을 끌려고 한다.

#비판력이 발달한다.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사물이나 인간에 대해 비판을 한다. 저학년 때까지만 해도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랐지만 사춘기 이후부터는 이유를 달기 시작한다. 또 강요하는 것을 싫어하고 어른들 말에 무조건 복종하려 하지 않는다.

#변덕이 심하고 갈등이 많다.
성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면서 이것이 감각 기관에 작용해서 감성을 민감하게 만들어 변덕스런 행동을 한다. 감정의 변화가 잦고, 갈등이 심하면 죽고 싶은 만큼 극단적인 생각을 하기도 한다.

#또래 집단을 형성하고 친구를 필요로 한다.
설문조사에 의하면 사춘기 아이들이 고민 있을때 상의하는 상대가 친구라고 대답한 학생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상담소에 고민을 호소해 오는 학생들 중에서도 친구 문제가 전체 상담의 25%나 된다.
 엄마 아빠로 부터 독립해서 하나의 인간으로 홀로 서고 싶은데 또 한편으로는 그것이 외롭고 불안한 시기가 바로 사춘기다. 그래서 어딘가에 소속된 안정감을 갖고 싶어서 친구를 찾게 되고 또래 집단에 끼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성 친구에게 관심을 가진다.
사춘기에 들어서면 동성 친구뿐만아니라,이성 친구에게도 눈을 뜨게 되고 지금까지 느껴 보지못했던 이성에 대한 그리움이 생긴다. 몸에 성 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나서 여자는 여성의 모습으로 변화되고, 남자는 남성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사춘기 때는 이성에게 관심을 가지고 친해지고 싶어한다.

▶ 엄마,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달라요? (사계절)에서

Posted by 링링맘

2008/09/23 16:50 2008/09/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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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맘 2008/09/25 09:16 # M/D Reply Permalink

    링링맘님, 제가 댓글을 지금 봤는데요. 코칭맘일지는, 글을 쓰실때 화면 오른쪽을 보시면 코칭맘 일지 서식이 하나 있습니다.
    따로 다운받으실 필요는 없구요. ^^

    그걸 선택하시고 일지를 써주시면 됩니다.

    1. 링링맘 2008/09/29 17:27 # M/D Permalink

      ㅋㅋ 그러네요
      잘 활용해보겠습니다.감사하구요

      제주소가 변경되서 요청드렸어요
      오늘 상품배송멜이 왔길래요..
      답장으로 보냈드렸는데 백맘님 확인후 제주소는 그쪽으로 변경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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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결심했어! 코칭일지

  1,2차 교육, 또 심화교육....

배웠다.좋은거 많이 배웠다.또 결심하고 또 맘먹구 배운거 생각나면 하다가...하루하루가 지났다.
하지만 말과 행동으로 끝내고 나니 뭔가 흔적을 남기고 그걸 다시 활용하고 싶었다. 다음번에 이거였어!란 기록들이 필요했다.
바로 코칭일지!!

진작 좀할걸...
기본양식이 있두만...백맘님이 답주실때까정은 그냥 해보자

현재 수련회로 울딸은 없다.이제 5학년쯤 되니 친구들과의 우정에 엄마아빠의 무조건적 사랑보다 조금 더 관심을  쏟기시작한거 같다. 섭섭하긴하지만 어째..나두 그랬는걸 ㅋㅋ
고생은 안할까?잠자린 안불편할까?라는 소소한 엄마의 걱정보단
얼마나 잼날까? 나두 그런 수련회 좀 있음 좋겠다,신나겠다 하는 철딱서니없는 샘이 나기까지 한다..내가 좀 유치한가부다. 하긴 난 듬직한 내 딸을 너무 믿으니까. ㅎㅎㅎ

근데..넘 서로 믿다보니 같은거에 공감하고 웃고 즐거워하다가도 서로 갈등이 오면 눈흘기고 상처주는 말하고 토라지고 우린 꼭 짝꿍같이 친구같이 지낸다.
나도 엄마지만 어찌 지내다보면 애가 내친구같기도 하다
그래도 아이니 온몸으로 칭찬(이거 정말 효과 만점이다)하고 은근히 잼나게 질문해주면 정말 신나한다.
아~이래서 교육이 필요했구나 하면서 자꾸 써보려한다.
최근엔 학습같은 경우 욕심으로 밀어부친다지만 친구관계에 무쟈게 앞뒤재고 신경쓰고있는거 같다.
난 좋은 경험이 오겠구나란 생각이 든다,왜냐면 현실사회에서 이루어질수있는 좋은 인간관계와 대인관계를 배우는 첫지름길이라 생각하고있기 때문이다.^^*벌써 울딸이 인맥사회를..

이제 상황상황에 맞는 코칭일지를 써봐야겠다. 링링맘 홧팅!!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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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링링맘

2008/09/23 14:53 2008/09/2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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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맘 2008/09/24 09:45 # M/D Reply Permalink

    따님과 짝꿍처럼 찍은 사진이 정말 예쁘네요.
    무슨 그림 병풍 앞에서 찍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1. 링링맘 2008/09/24 14:08 # M/D Permalink

      예쁘게 봐주셔 고맙습니다.^^*
      항상 노력하는,그리고 진정한 코칭맘이 되어가기위해 잘 다듬어져가는 링링맘 되볼께요~

      옆에서 많이 응원해주실꺼죠?백맘님?
      저두 두산동아 코칭맘프로그램 많이 홍보할께요~~^^

  2. 백맘 2008/10/09 18:03 # M/D Reply Permalink

    여기에도 글을 남겨야겠네요.. 방명록에 있듯이.. 그때 부탁하신 걸 준비해놓았습니다. 어덯게 받으시는 것이 좋을지 알려주세요.
    따님과의 모습 정말 좋은데요..

    1. 링링맘 2008/10/11 12:49 # M/D Permalink

      에궁 ^^*
      예쁘게 봐주셔 감사합니다
      남편이 뭐래는지 아세요,백맘님?
      우리보고 "둘이 사귀니?" 진짜 질투어린 눈으로 묻는다니까요,ㅋㅋ

      암튼 늘 백점엄마 블로그관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정말 좋은일 많이 하시니 복많이많이 받으실꺼에요~

  3. 카지 2008/10/13 14:23 # M/D Reply Permalink

    저두 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1. 링링 2008/10/17 13:56 # M/D Permalink

      아들도 딸도 모두모두 예쁘죠
      딸들은 귀여운 애교가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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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두산동아에서 마련해준 좋은 교육을 접하고 다시한번 다짐했습니다.
어디서든 이런 의미있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교육이라면 ,정기적인 이런 교육을 통해 나의 부모됨됨이는 몇점인가?라는 반성을 꾸준히 해야한다고 더욱 느끼고 왔습니다.

요즘은 자녀를 1~2명 정도만 낳고 기르며 최대한 내 아이만큼은..이란 맘으로 가족전체를 배려하는 생활스타일보단 자녀위주의 생활환경이 주를 이루는것 같습니다.최근 같은 경우 경제적인 부분만 봐도 모든것에 절제를 가해도 특히 교육에 관해서는 최대한의 비중을 차지하는 가정이 많은 듯하구요...물론 저희 가정도 별반다르지 않았던거같구요..

하지만 최근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 가족안에서의 따뜻한 사랑과 가족 개개인의 모든 생활이 가장 기본적으로 소중히 여겨져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빠의 무거운 어깨나 엄마의 고단하고 끊임없는 손길, 그리고 우리아이들의 장래를 위한 피나는 노력..
누구하나 인정받지 못할것이 없다는거죠..이런것들을 가족모두 서로가 진정 깨닫고 이해와 배려을 해주며 자기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본인이 원하는 가장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 가운데 엄마가 훌륭한 코치가 되기위해 갖추어야 할 자세와 태도, 자녀와의 효과적인 대화방법과 칭찬하는 기술,또 아이가 용기와 희망찬 미래를 볼 수있도록 끊임없는 믿음을 주어야한다는 메세지가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지 더 나아가서는 진정한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잘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내아이를 성공시키기전에 부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아이에게 본보기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이런 좋은 교육의 장을 꾸준히 만들어주시길 바라고 주변의 부모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엄마,아빠 화이팅!!

 


Posted by 링링맘

2008/09/01 18:13 2008/09/0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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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맘 2008/09/03 11:34 # M/D Reply Permalink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 ^^

  2. 링링맘 2008/09/05 09:13 # M/D Reply Permalink

    감사합니다, 짬날때 마다 꼭 참여하려합니다~

  3. 링링맘 2008/09/20 20:42 # M/D Reply Permalink

    우후훗!
    블로그 킹왕쨩!!~

  4. 빨간머리앤 2008/09/20 23:59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첨 들어왔어요. 제 블로그는 챙기지도 못했는뎅ㅋㅋ
    언니 딸 진짜 얼짱이네요. 엄마 닮았나봐.

    에너지 만땅인 다른 사람을 웃게 만드는 젤루 부러운 능력!
    부럽슴다.
    좋은 강의도 듣고 좋은 인연도 만들고 아이 코칭도 하고
    1석3조의 이번 기회!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가요.
    즐건 주말되세요!

  5. 백맘 2008/10/09 18:05 # M/D Reply Permalink

    맞아요, 그때 심화 같은 기수셨지요.. 그 기수의 특징이 모두 모델이 되실 만한 분들이라고 저희가 다 놀라며 반가워했던 것 같습니다!!^^
    같은 기수 어머님들끼지 잘 지내시면 좋겠다는 것이 저희 목표인데..
    모두 다 그러실 수는 없겠죠.. 하지만 많은 모델 케이스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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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멋지게 성공시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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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멋지게 날아 올라갑니다!!~~~

Posted by 링링맘

2008/08/28 18:56 2008/08/2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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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링링맘 2008/08/28 19:29 # M/D Reply Permalink

    마니 놀러오셈

  2. 백맘 2008/08/29 14:03 # M/D Reply Permalink

    어머.. 옆 따님... 얼짱이군요.

  3. 링링맘 2008/08/30 18:20 # M/D Reply Permalink

    감솨함다^^*
    시간날때마다 좋은 글 올려볼께요
    좋은 정보있음 같이 공유해요~~~ㅇ*^^*

  4. 이영옥 2008/09/01 14:19 # M/D Reply Permalink

    반가워요.. 블러그 잘 꾸미시네요.. 전 기본적인 것을 하느라 무지 고생했는데
    여긴 어쩐지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집이 가까우면 좀 배우겠구만..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좋은 인연 만들어가요..

    1. 링링맘 2008/09/01 15:15 # M/D Permalink

      예~저두요 넘 반가웠구요~자녀교육은 선배님이신데,
      선배님께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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