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좋은 교육정보가 있음 함 올려보겠슴다 `~
첫번째 찾아본 정보 ,바로 빨라진 사춘기 어떻게 받아들여볼지 찾아보다가 엄마에게도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느끼고 올려봅니다~^^*
# 지능이 발달한다사춘기가 되면 수학적 재능과 과학적 재능, 사고력이 발달하고 스스로 무엇인가 해낼 수 있는 창의력이나 자율성이 발달한다. 상상력도 풍부해지고 미래나 현재의소망에 대해 마음껏 꿈을 설계해 보기도 한다. 두뇌의 움직임도 활발한 때라 이 시기에 부지런히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끼고 맛보고 실천하면 뇌의 전반적인 발달은 물론, 한 사람의 어른으로 우뚝 설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자의식이 발달한다.사춘기 때를 심리적 이유기라고도 한다.
아기가 엄마의 젖을 떼듯이 정신적으로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자신의 존재를 세우려고 한다는 뜻이다. 그런 만큼 자기 사신을 확인하고 인정받고자 하고 다른 사람과 자기 자신을 비교하기도 한다. 부모의 편애 ,형제의 무시, 선생님의 차별대우 등에 마음의 상처를 받기 쉽다. 남의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커서 멋도 내고 과장된 행동도 하면서 시선을 끌려고 한다.
#비판력이 발달한다.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사물이나 인간에 대해 비판을 한다. 저학년 때까지만 해도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랐지만 사춘기 이후부터는 이유를 달기 시작한다. 또 강요하는 것을 싫어하고 어른들 말에 무조건 복종하려 하지 않는다.
#변덕이 심하고 갈등이 많다.성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면서 이것이 감각 기관에 작용해서 감성을 민감하게 만들어 변덕스런 행동을 한다. 감정의 변화가 잦고, 갈등이 심하면 죽고 싶은 만큼 극단적인 생각을 하기도 한다.
#또래 집단을 형성하고 친구를 필요로 한다.설문조사에 의하면 사춘기 아이들이 고민 있을때 상의하는 상대가 친구라고 대답한 학생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상담소에 고민을 호소해 오는 학생들 중에서도 친구 문제가 전체 상담의 25%나 된다.
엄마 아빠로 부터 독립해서 하나의 인간으로 홀로 서고 싶은데 또 한편으로는 그것이 외롭고 불안한 시기가 바로 사춘기다. 그래서 어딘가에 소속된 안정감을 갖고 싶어서 친구를 찾게 되고 또래 집단에 끼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성 친구에게 관심을 가진다.사춘기에 들어서면 동성 친구뿐만아니라,이성 친구에게도 눈을 뜨게 되고 지금까지 느껴 보지못했던 이성에 대한 그리움이 생긴다. 몸에 성 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나서 여자는 여성의 모습으로 변화되고, 남자는 남성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사춘기 때는 이성에게 관심을 가지고 친해지고 싶어한다.
▶ 엄마,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달라요? (사계절)에서
Posted by 링링맘